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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tvN ‘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 정애연 결박·약물 투여까지! 7회 파격 응징 예고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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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7회에서 신사장(한석규)이 파렴치한 전세 사기단을 상대로 화끈한 응징에 나선다.

앞서 신사장은 보육원 동기간의 보증금 분쟁을 중재하던 중, 사건 뒤에 오미숙(정애연)과 그녀의 연인 이민철(양종욱)이 있는 사실을 파악했다. 오미숙은 아들 백승무(이종현)에게 건물 명의를 넘긴 뒤 세입자들의 보증금을 가로채고, 동시에 10채 넘는 깡통 전셋집을 돌리는 치밀함을 보였다.

특히 오미숙은 백승무가 친구 고재경(류해준)의 보증금을 요구하자 돌려주겠다며 속이는 동시에, 이민철과 함께 깡통 전셋집들을 모두 백승무 명의로 넘기는 배신을 감행해 충격을 줬다. 인류애마저 저버린 범행에 신사장만의 통쾌한 해결법이 절실해진 상황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신사장의 반전 면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줄에 묶인 오미숙과 이민철은 유쾌한 복장과 달리 위기 속에 처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신사장이 어떤 한 수를 내놓을지 궁금증이 높다. 또한 신사장은 결박된 두 사람과 함께 링거 줄을 능숙하게 살피며 태연하지만 살벌한 분위기를 풍긴다. 예측불가 약물 투여와 파격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한석규가 선보이는 속 시원한 전세 사기 해법은 오늘 저녁 8시 50분 tvN ‘신사장 프로젝트’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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