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가 오는 26일 처음 방송된다고 KBS가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구역 연리리로 이사 온 도시 가족 성태훈네 가족이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족 힐링 드라마입니다.
KBS 드라마 ‘24시 헬스클럽’, ‘크레이지 러브’ 등을 공동 연출한 최연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KBS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를 집필한 송정림 작가와 전종서-손석구 주연의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를 집필한 왕혜지 작가가 합류했습니다.
대기업 부장 자리까지 올랐지만, 갑작스러운 발령으로 가족과 함께 농촌으로 이주하게 된 가장 성태훈 역에는 영화 ‘필사의 추격’,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 연극 ‘랑데부’ 등 무대와 매체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박성웅이 캐스팅됐습니다.
회사에 묶인 남편 대신 세 아들을 홀로 키워낸 슈퍼 맘 조미려 역에는 KBS 드라마 ‘개소리’,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연극 ‘랑데부’로 무대에 처음 도전했던 이수경 배우가 나섭니다.
박성웅과 이수경 배우는 지난 2024년 방송된 KBS 드라마 ‘개소리’에서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이번에 ‘심우면 연리리’에서는 부부 역할을 맡았습니다.
제작진은 “사람 냄새 가득한 연리리 마을 속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나가며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과 대리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KBS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오는 26일 밤 9시 50분에 2TV를 통해 첫 방송됩니다.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가 오는 26일 처음 방송된다고 KBS가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구역 연리리로 이사 온 도시 가족 성태훈네 가족이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족 힐링 드라마입니다.
KBS 드라마 ‘24시 헬스클럽’, ‘크레이지 러브’ 등을 공동 연출한 최연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KBS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를 집필한 송정림 작가와 전종서-손석구 주연의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를 집필한 왕혜지 작가가 합류했습니다.
대기업 부장 자리까지 올랐지만, 갑작스러운 발령으로 가족과 함께 농촌으로 이주하게 된 가장 성태훈 역에는 영화 ‘필사의 추격’,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 연극 ‘랑데부’ 등 무대와 매체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박성웅이 캐스팅됐습니다.
회사에 묶인 남편 대신 세 아들을 홀로 키워낸 슈퍼 맘 조미려 역에는 KBS 드라마 ‘개소리’,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연극 ‘랑데부’로 무대에 처음 도전했던 이수경 배우가 나섭니다.
박성웅과 이수경 배우는 지난 2024년 방송된 KBS 드라마 ‘개소리’에서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이번에 ‘심우면 연리리’에서는 부부 역할을 맡았습니다.
제작진은 “사람 냄새 가득한 연리리 마을 속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나가며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과 대리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KBS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오는 26일 밤 9시 50분에 2TV를 통해 첫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