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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유어아너’ 최종회 비하인드, 정애연, 허남준, 김도훈, 박세현 촬영 현장 비하인드 공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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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민 소속사 심스토리에서 ‘유어아너’ 마지막 회 미공개 비하인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ENA 역대 시청률 3위에 등극, 웰메이드 드라마로 입소문을 타고 시청률 고공행진을 했던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크리에이터 표민수, 극본 김재환, 연출 유종선,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테이크원스튜디오 ㈜몬스터컴퍼니)의 마지막 회 촬영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마지막 회 촬영에서 마지영 역의 정애연과 송호영 역의 김도훈은 그늘 때문에 NG가 난 상황에서도 감정에 몰입하며 집중하는 모습, 촬영이 끝나자마자 바로 모니터링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낸다.

그리고 마지막 촬영을 다 끝낸 후에는 서로에게 꽃다발을 선물하기도 하고, 제작진들과 다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등 살벌한 드라마 내용과는 180도 다른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후배 연기자들은 ‘선배 정애연’과 함께 했던 소감을 풀어놓아 정애연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김도훈은 “원래 정애연 선배님의 목소리와 연기를 좋아했는데 같이 촬영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사람들이 이상형을 물어보면 없다고 대답했는데 드디어 이상형을 찾았다”며 정애연을 이상형으로 뽑아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딸 김은 역할로 나왔던 박세현도 “항상 우는 촬영이 많았는데 애연 선배님과 함께라서 편하게 울 수 있었다 예쁜 엄마가 생겨서 기분이 좋다”며 남다른 팀워크를 뽐냈다.

정애연은 지난 2월 공개된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부터 ‘유어 아너’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등장한 ‘소년시대’, ‘굿파트너’까지 흥행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연기 잘하는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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