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승범이 팬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창구를 열었다.
홍승범은 12일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에 합류하며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예고했다. ‘디어유 버블’은 팬과 아티스트가 1대1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일상과 근황을 공유할 수 있는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팬들과의 소통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홍승범은 2017년 SBS 드라마 ‘이판사판’으로 얼굴을 알린 이후 MBC ‘꼰대 인턴’, tvN ‘이로운 사기’, ‘성스러운 아이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데뷔 9년 차에도 늘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는 최근 라이프타임과 MBN을 통해 방영된 글로벌 배우 성장 서바이벌 프로그램 〈캐스팅 1147km〉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과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프로그램 이후 홍승범은 연극 ‘마트로시카’, 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등 무대 작품에도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고 직접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며 자연스럽게 팬층이 늘어나기도 했다.
‘디어유 버블’ 합류는 이러한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가까이 이어가기 위한 행보다. 공연장과 현장에서 보여준 따뜻한 팬 서비스에 이어 온라인에서도 팬들과 보다 긴밀하고 꾸준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된 셈이다.
홍승범의 ‘디어유 버블’ 채널은 ‘버블 포 액터즈(bubble for ACTORS)’ 앱을 통해 오픈됐다.
배우 홍승범이 팬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창구를 열었다.
홍승범은 12일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에 합류하며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예고했다. ‘디어유 버블’은 팬과 아티스트가 1대1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일상과 근황을 공유할 수 있는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팬들과의 소통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홍승범은 2017년 SBS 드라마 ‘이판사판’으로 얼굴을 알린 이후 MBC ‘꼰대 인턴’, tvN ‘이로운 사기’, ‘성스러운 아이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데뷔 9년 차에도 늘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는 최근 라이프타임과 MBN을 통해 방영된 글로벌 배우 성장 서바이벌 프로그램 〈캐스팅 1147km〉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과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프로그램 이후 홍승범은 연극 ‘마트로시카’, 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등 무대 작품에도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고 직접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며 자연스럽게 팬층이 늘어나기도 했다.
‘디어유 버블’ 합류는 이러한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가까이 이어가기 위한 행보다. 공연장과 현장에서 보여준 따뜻한 팬 서비스에 이어 온라인에서도 팬들과 보다 긴밀하고 꾸준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된 셈이다.
홍승범의 ‘디어유 버블’ 채널은 ‘버블 포 액터즈(bubble for ACTORS)’ 앱을 통해 오픈됐다.